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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정다은이 프리랜서 선배 이정민, 박은영을 만나 회포를 푸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정민, 박은영은 KBS 간판 아나운서였던 후배 정다은의 '프리 선언'에 각종 의혹과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정다은은 "15년 만에 퇴사를 결심한 계기는 남편 조우종 때문"이라며 직접적인 퇴사 이유를 최초로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기치 못한 정다은의 폭로에 조우종은 "그렇다고 진짜 할 줄은 몰랐다", "내가 왜 그랬을까"라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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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가족들 없는 빈 집에서 몰래 도둑잠을 자던 조우종에게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귀가 예정인 아내 정다은을 황급히 피하려다 병원 응급실까지 가게 된 것. 조우종의 갑작스러운 응급실 행에 지켜보던 MC들도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어 조우종이 병원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이 밝혀지자 스튜디오가 한 번 더 발칵 뒤집혔다. 특히 서장훈은 조우종의 사연에 "저런 일을 겪고 나면 병원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라며 폭풍 공감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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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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