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어나더 레벨'의 럭셔리 휴가를 공개했다.
제니는 최근 사막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2일에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4일에는 광활한 사막에서 승마를 즐기는 모습을 잇달아 공개했다.
제니가 방문한 미국 애리조나 아만기리 리조트는 1박 숙박비가 4000달러(약 528만원)부터 9050달러(약 1196만원)에 형성되어 있는 초고급 리조트다. 20대에 해당 리조트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제니의 '영앤리치 프리티' 면모에 많은 팬들이 부러움을 드러냈다.
블랙핑크는 16일과 17일 K팝 걸그룹 최초로 고척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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