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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주방과 냉장고가 가장 문제다. 설거지도 하나도 안돼있고 음식물 쓰레기에서는 벌레도 날린다"라며 아내가 집안일에 소홀해 불만이라고 했다. 아내는 "아이가 어질러 놓은 걸 치운건 누구냐"라며 억울해했고 자신이 ADHD 진단을 받았다면서 집안일을 잘하고 싶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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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두 사람은 이 일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며 크게 싸웠다. 특히 남편은 식당에서 고성을 지르며 "뒷감당 되냐고"라며 욕설을 했고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 아내는 손을 벌벌 떨며 오열했다. 남편의 흥분이 가라앉지 않자 결국 제작진이 개입해 상황을 중재했다. 아내는 "진짜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남편은 "아내에게 미안하다. 아내도 재밌게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건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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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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