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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AS로마에서 루디 가르시아 나폴리 감독의 지도를 받았던 스폴리는 "(올해 부임한)가르시아 감독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하는 과정이다.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김민재와 (전임사령탑)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팀에 남았더라도 나폴리는 작년과 같은 리그 우승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올시즌에는 세리에A가 조금 더 균형이 잡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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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티노' 저널리스트 프란체스코 데 코레는 '라디오 키스 키스 나폴리'와 인터뷰에서 "라흐마니는 김민재의 보호 덕에 가치가 높아졌었다"며 파트너 김민재를 잃은 라흐마니의 달라진 영향력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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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뮌헨 이적 후 분데스리가 3경기에 모두 선발출전해 팀의 3전 전승을 이끌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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