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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우는 '다이어가 여전히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다이어가 클럽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 것 같다. 계약기간이 1년 남았으며, 지난여름 이적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며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플랜에선 멀어진 건 사실이다. 올시즌 개막 후 어떤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심지어 카라바오컵에도 나서지 않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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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개막전에서 브렌트포드와 2대2로 비긴 뒤, 맨유(2대0), 본머스(2대0), 번리(5대2)를 상대로 3연승을 질주했다. 4라운드 현재 맨시티(12점)의 뒤를 이어 2위에 위치했다. 손흥민은 번리전에서 개인통산 EPL 4호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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