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렛 에드워즈 감독의 신작 '크리에이터'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7일 '크리에이터'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곧 다가올 근미래를 그린 새로운 AI 블록버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새롭게 펼쳐질 세계관과 함께 등장한 여러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먼저, "인간적인가, 인간의 적인가" 라는 카피에 맞게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AI 로봇 알피(매들린 유나 보일스)가 가장 크게 돋보이며 영락없는 인간 아이 같은 모습임에도 기계장치를 달고 있는 옆모습을 통해 AI 로봇임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그 아래 알피와 같은 기계장치를 달고 있는 AI 로봇 하룬(켄 와타나베)의 모습이 보이며 AI 로봇들이 인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한 고도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전직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존 데이비드 워싱턴)의 모습과 조슈아의 실종된 아내 마야(젬마 찬)의 모습으로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총을 든 AI 로봇의 모습과 거대 비행체와 폭발 장면까지 더해지며 인간과 AI의 피할 수 없는 극한의 대립과 거대한 스케일을 짐작하게 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크리에이터'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듄', '블레이드 러너 2049', '그래비티' 등 웰메이드 SF 영화를 탄생시킨 제작진부터 존 데이비드 워싱턴, 젬마 찬, 켄 와타나베, 매들린 유나 보일스 등 다양한 매력의 실력파 배우들까지 함께하여 새로운 세계관과 풍성한 볼거리,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로 몰입감 높은 AI 블록버스터 영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크리에이터'는 고도화된 AI들에 의해 핵공격이 시작된 후, 특수부대 요원 '조슈아'가 인류를 위협할 무기인 아이 모습의 AI 로봇 '알피'를 발견하면서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AI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10월 극장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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