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직접 키워 수확한 농작물을 자랑했다.
서효림은 9일 "오늘 딴 가지로 가지덮밥"이라며 흐뭇해 했다.
평소 서효림은 집 마당에 있는 텃밭에서 다양한 작물을 키우면서 딸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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