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40주년을 맞이해 K리그 유스의 국제경쟁력 향상을 위해 개최했다. FC서울, 수원 삼성, 전북 현대, 포항 스틸러스, 인천 유나이티드, 부평고 등 국내 6개 팀이 참가했다. K리그 올해의 유소년클럽상 1~4위 및 개최지역 연고 2개 구단이다. 유럽에선 4개팀(레알 소시에다드, 발렌시아FC-스페인, RSC안더레흐트-벨기에, 울버햄튼-잉글랜드)이 함께했다. 아시아 2개팀(도쿄 베르디, 태국 촌부리FC)도 합세해 총 12개 팀이 실력을 겨뤘다.
Advertisement
베르디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수원 삼성(2대1 승)-레알 소시에다드(3대0 승)-부평고(1대1 무)-울버햄턴(0대1 패)-FC서울(2대0 승)과 격돌했다. 3승1무1패를 기록하며 결승에 올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베르디도 4-3-3 포메이션이었다. 스기야마 마하로, 츠치야 히카루, 아이하라 히나타가 스리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치바 히로키, 와타나베 다이키, 마스다테 간타가 위치했다. 수비는 나카무라 소시로, 이토 심페이, 사카마키 유즈키, 코바야시 켄이 담당했다. 골키퍼 장갑은 야마자키 류세이가 착용했다.
인천=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