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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월간 승률 0.619(13승1무8패)로 10개 구단 중 2위, 9월에도 기세는 대단하다. 9일까지 6승2패를 기록하며 9월 승률 0.750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9연승을 달리는 등 KIA는 '공포의 핵타선'을 앞세워 전반기 성적의 아쉬움을 만회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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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후반기 KIA의 팀 페이스를 감안했을 때는 오히려 순위가 아쉬울 정도다. 이겨도 이겨도 좀처럼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최상위권 팀들과의 격차가 워낙 크게 벌어지기도 했었고, 가장 큰 요인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팀이 KIA와 순위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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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SSG가 흔들리는 틈을 노렸다. NC는 최근 성적에서도 오히려 KIA에 앞서며 그 견고하던 3강의 틀을 깼다. 이제 2위 KT를 가장 위협하는 팀은 SSG가 아니라 NC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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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순위 경쟁은 오히려 지금부터 시작이다. 70승에 선착한 1위 LG의 정규 시즌 우승 가능성은 매우 유력하지만, 2위부터 5위까지는 혼전세다. 무너진 SSG와 주춤한 KT 그리고 지치지 않는 NC와 KIA의 질주까지. 아직도 대부분의 팀들이 20경기 이상 잔여 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얼마든지 반전은 일어날 수 있다. 특히 NC, KIA의 약진이 견고하던 상위권 팀들을 어떻게 흔들어놓는지, 또 아시안게임 차출은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끝까지 순위 경쟁은 안갯속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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