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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이적 시장 막판에 바르코의 영입을 추진했다. 맨시티 뿐만이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역시 이적시장 막판 바르코의 영입을 타진하기도 했다. 여기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과 세리에A 유벤투스도 경쟁자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는 계약이 마무리되지 못했다. 대신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맨시티 유니폼을 입게될 전망이다. 맨시티가 800만파운드(약 133억원)의 이적료를 낼 준비를 마쳤다. 보카 주니어스 측에도 이게 가장 유리한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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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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