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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속한 라치카는 과거 효연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댄스팀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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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는 "댄서들과 아티스트 사이에 레슨을 하지만 묘한 선이 있다"며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댄서랑 가까워지고 싶은데 방해하거나 하는것 같아서 '언니 오늘 너무 예뻐요'라는 말에 모든 진심을 담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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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걸그룹 시절은 평가하고 비교하니 멘탈이 안 건강해질수 밖에 없지 않나'라는 질문에 "난 진짜 긍정적이고 멘탈이 강한데 외적인 걸로 평가 받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팝핑과 락킹 등의 댄스를 열심히 춘 나는 내 허벅지 근육이 좋았다. 하지만 대중들 눈에 미워보이니 나도 내 모습이 마음에 안들더라. '다시 만난 세계' 이후에 안 걸어다녔다. 그래서 허벅지 근육이 다 빠졌다. 지금 근육이 없으니 춤추는데 너무 힘들다"고 웃었다.
효연은 멘탈 강화 방법으로 "도움될 말만 듣고, 요즘은 오히려 같이 맞설수 있는 성격이 됐다"며 "소확행을 찾아 다니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에 가비는 "내 소확행은 사우나"라며 "사우나 가면 가슴 엉덩이가 다 튀어나와있으니까 사람들이 많이 본다"고 말했다. 효연은 "물 털때 털기춤으로 터는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효연은 "한국에서는 사우나를 못가고 일본 여행때 온천에 썬캡을 눌러쓰고 들어간 적이 있다"며 "사실 최근 캐리비안베이에서도 썬캡을 눌러쓰고 매주 갔다"고 고백했다.
한편 효연은 최근 솔로곡 '픽처(Picture)'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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