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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영도의 대표 관광지인 태종대유원지 관광 활성화를 위해 10월까지 다누비 열차를 무휴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9월과 10월을 '영도구 방문의 달'로 지정 선포함에 따라 다누비 열차 운행을 기존 월요일 휴무에서 무휴 운행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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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가을 여행 관광 활성화를 위한 태종대 관광열차인 다누비 열차를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16일에는 영도구 첫 번째 자동차 극장인 태종대 자동차 극장에서 '카크닉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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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에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영도 태종대유원지에 방문해 다누비 열차를 타고 저녁에 태종대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관람을 즐기면 특별한 가을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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