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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3~14일 5위 SSG 랜더스와 2연전, 15~17일 4위 KIA와 원정 3연전을 앞두고 있다. 중요한 한주를 기분좋게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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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분위기를 탔다. 1회말 선두타자 정수빈이 우전안타로 쳤다. 이어진 1사 2루에서 3번 양석환이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 1사 1,2루. 4번 양의지가 한화 선발 이태양이 던진 초구 직구를 받아쳐 선취점을 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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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번 박계범이 중전안타를 쳤다. 9번 조수행이 3루쪽으로 번트를 댔는데 코스와 타구 속도가 절묘했다. 한화 3루수 노시환이 홈쪽으로 빠르게 대시해 1루로 송구했지만, 조수행의 발이 더 빨랐다. 1번 정수빈이 보내기 번트를 성공시켜 1사 2,3루. 두산에 운까지 따랐다. 2번 김재호가 친 빗맞은 타구가 우전안타가 됐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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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벤치가 빠르게 움직였다. 2회까지 3실점한 선발 이태양을 내리고 윤대경을 올렸다. 그러나 두산쪽으로 흘러가는 분위기를 막지 못했다.
6회말 두산이 1점을 도망갔다. 1사후 정수빈이 우중 3루타를 치고,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두산의 집중력이 좋았지만, 한화의 빈틈이 많았다. 기동력과 작전에서 두산이 한수 위였다. 리드오프 정수빈은 3안타 3득점을 기록했다.
민잠실=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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