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동원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롯데 구단의 대표를 비롯해 성민규 단장, 이종운 감독대행, 주장 안치홍이 나란히 참석, 최동원의 모친 김정자 여사와 자리를 함께 하는 한편 동상에 헌화했다.
Advertisement
현실적인 이유로 동상 건립으로 계획이 바뀌었고, 사단법인으로 다시 태어난 기념사업회는 최동원의 2주기였던 2013년 마침내 사직야구장 광장에 동상을 제막했다. 기념사업회는 이후 롯데 경기가 있는 날은 14일, 없는 날은 13일을 '최동원 데이'로 삼아 동상 앞에서 추모 행사를 치르며 고인을 기리고 있다.
롯데 구단도 NC 다이노스전 경기에 앞서 전광판을 통해 최동원의 추모 영상을 방송하고, 선수단과 관중이 함께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최동원 유소년야구단 선수들이 애국가를 합창했고, 모교인 경남고 학생이 특별 시구에 나섰다.
Advertisement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