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총 24명의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수 중 롯데는 박세웅과 나균안, 두 선발투수가 나선다.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제외한 토종 로테이션에 단숨에 구멍이 뚫리는 셈이다. 다행히 최근 심재민이 선발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안도의 한숨을 쉬는 상황.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종운 롯데 감독대행의 생각은 어떨까.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이 감독대행은 전날 1군에 등록된 신인 이진하의 이름을 꺼냈다.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13순위)에 롯데 유니폼을 입은 투수다. 1m90의 당당한 체격에서 나오는 140㎞대 훌륭한 직구를 가진 선수다. 개막 엔트리에 포함돼 4월 3경기에 등판했지만, 1⅓이닝 동안 3실점한 뒤 말소돼 지금까지 2군에 머물다 다시 1군 공기를 맛봤다.
Advertisement
이진하 외에 진승현도 9월 들어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하며 경기 후반부를 책임지는 등 좋은 모습을 뵈고 있다.
이 감독대행은 최근 2경기 연속 호투한 심재민에 대해서는 "올여름 큰 수확이다. 가면 갈수록 더 좋아지고 있다. 볼을 갖고 놀지도 않고, 워낙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좋은 선수"라고 칭찬했다.
대구=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