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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관심을 끄는 건 이강인의 출전 여부다. 올 시즌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PSG로 둥지를 옮긴 이강인은 지난달 20일 쓰러졌다. 지난달 13일 리그1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와 82분을 뛴 이강인은 툴루즈와의 리그1 2라운드에서 51분을 소화한 뒤 왼쪽 대퇴사두근 부상을 안았다. PSG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9월 A매치 휴식기가 끝날 때까지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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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결전지 중국 항저우로 떠난 황선홍호는 19일 쿠웨이트와의 1차전부터 조별리그의 문을 열게 된다. 이강인이 도착하는 날은 태국과의 조별리그 2차전이 예정돼 있다. 따라서 이강인은 현지 적응과 컨디셔닝을 거쳐 24일 바레인과의 3차전부터 투입될 전망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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