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뚜껑을 열었다. 아사니는 수원 삼성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개막전부터 결승골을 뽑아내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지난 3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대결에선 해트트릭을 달성하기도 했다. 그는 올 시즌 리그 27경기에서 7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광주(승점 48)는 '승격팀 돌풍'을 일으키며 3위에 랭크돼 있다.
Advertisement
아사니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홈경기 뒤 "(감독님의 꾸짖음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 감독님은 나의 실력,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항상 자극하시는 것 같다. (9월 A매치 때) 내가 대표팀에서 경기를 잘해서 감독님도 기분 좋아하셨다. 좋은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행복했다"고 자랑했다. 아사니는 K리그에서의 빼어난 활약을 인정 받아 알바니아 대표팀에 처음으로 합류했다. 그는 지난 11일 알바니아와 폴란드와의 유로2024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결승골을 폭발했다. 알바니아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이 감독도 아사니에 대한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다. 이 감독은 "아사니가 남자답다. 사실 (이적 시장 때) 오퍼가 많이 왔다. 본인이 '내가 유로2024 나가면 몸값이 더 오를 것이다. 팀에 도움이 된다면 올 시즌이 끝나고 가겠다'고 했다. 운동도 상당히 열심히 한다. 나를 굉장히 존중해준다. 대표팀에 간 것도 내 덕이라고 해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