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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왜 루머가 많은지 이해한다. 난 지구상에서 토니보다 뛰어난 스트라이커는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케인, 레반도프스키, 홀란드가 있지만 브렌트포드 같은 팀에서 20골을 기록할 선수는 많지 않다. 우리는 상위 6개팀만큼 많은 기회를 창출하지 않는다. 토니가 최고의 팀에 있다고 상상해 봐라. 쉽게 20~25골은 득점할 것이다. 적절한 가격만 맞춘다면 매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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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내년 1월 16일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다만 이번 달부터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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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는 토니의 이적료로 최소 7000만파운드(약 115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 토니는 브렌트포드와 2025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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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는 주목받지 못한 '아웃사이더'였다. 4부리그 노스햄튼 타운에서 성장했고, 2015년 뉴캐슬로 이적했지만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0~2021시즌 챔피언십에서 31골을 작렬시키며 브렌트포드의 1부 승격을 이끈 토니는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 지난 시즌에는 20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2020년 해리 케인의 백업의 토니의 영입을 시도했지만 현실이 되지 않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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