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새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제니는 하퍼스바자 2023 10월호 인터뷰에서 새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니의, 가장 제니다운, 제니만의 독특한 곡을 만들고 있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제니가 2018년 11월 발매한 첫 솔로 싱글 '솔로'는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휩쓴 것은 물론 전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에서도 솔로 아티스트 최초의 3억 스트리밍 돌파 기록을 세웠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9억뷰를 돌파하며 K팝 솔로 여성 가수 최초의 기록을 남기게 됐다.
이에 제니가 5년 여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제니가 누구의 손을 잡고 솔로 컴백을 할지가 관건이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8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아직 소속을 정리하지 않았다. 리사가 수백원대 계약금을 받고 해외 에이전시로 이적한다거나, 로제만 재계약에 합의하고 다른 멤버들은 모두 YG를 떠나되 1년에 6개월은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을 하기로 합의했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설이 나돌고 있지만 YG는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협의 중"이라는 입장만 수개월째 반복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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