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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조에 속한 한국은 현재 조 1위로 16강을 확보한 유일한 팀이다. 1차전 쿠웨이트전 9대0, 2차전 태국전에서 4대0으로 2전 전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16강 진출권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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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KBS해설위원은 우리 대표팀의 금메달 확률을 60~70% 정도로 예측했다. 파리생제르맹 유럽파 이강인이 합류했고, 금메달시 병역 면제라는 크나큰 동기부여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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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승점 6점으로 조 선두를 달리는 북한은 인도네시아와 최종전에서 패하더라도 최소 3위를 확보한다. 2차전 현재 북한이 6점으로 1위, 인도네시아와 대만이 각각 3점으로 2, 3위에 랭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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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국 중국은 A조에서 인도와 미얀마를 5대1, 4대0으로 물리쳤다. A조와 F조의 상황은 비슷하다. 중국이 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인도와 미얀마가 3점씩 얻어 2, 3위에 랭크했다. 사실상 1위를 확정했다. 최종전 방글라데시전에서 패하고 인도, 미얀마 중 한 팀이 승리하더라도 2~3위와 득실차가 11골이나 난다.
한국과 F조 2위, 중국과 A 또는 D조 3위의 맞대결 승자는 10월1일 8강에서 만난다. 황선홍호는 남-북전과 한-중전을 잇달아 치를 가능성이 있다.
16강 티켓을 확보한 나머지 2팀은 C조의 우즈베키스탄과 홍콩이다. 같은 조의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이 기권하면서 '공짜표'를 얻었다. 순위는 정해야하기 때문에 조 1위 자리를 두고 22일과 25일 두 차례 맞대결을 펼친다.
16강은 27~28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한국은 1위를 확보했기 때문에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른 진화스타디움에서 16강을 펼친다.
진화(중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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