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팔꿈치 수술 복귀 후 10번째 선발 등판.
Advertisement
1회 홈런 2개를 내주며 4실점. 그리고 4회 류현진을 아프게 하는 쐐기포가 나왔다. 선두타자인 8번 베탄코트가 솔로포를 때려낸 것이다. 류현진의 높은 직구를 통타했다.
Advertisement
베탄코트는 2019 시즌 NC에서 뛴 후 한 시즌만에 리그를 떠난 선수다. 당시 1루수 요원으로 데려왔지만, FA로 영입한 양의지의 체력 세이브를 위해 공격력을 갖춘 외국인 포수 영입으로 화제가 됐었다. 베탄코트는 지금도 탬파베이에서 주전 포수로 뛰고 있다. 원래 포수였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를 포수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어, 당시 신선한 충격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KBO리그에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해서 메이저리그에서 실패한다는 건 없었다. 탬파베이에서 일방 장타력을 앞세워 주전 포수로 활약중이다. 그리고 류현진을 만나 한국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데 성공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