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4일 바레인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전반 36분 짧게 출전하며 컨디션을 점검한 이강인은 이날 한결 가벼운 몸놀림으로 2선을 활발히 누볐다. 중앙과 측면을 쉴새없이 오가며 공격을 조립했다.
Advertisement
이강인은 상대 진영에서 팬텀 드리블로 수비를 벗겨내는가 하면, 31분 수비 뒷공간을 찌르는 날카로운 패스로 정우영에게 절호의 기회를 선물했다. 공을 잡은 정우영이 오른발 발리로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반칙에 의해 무효처리됐다.
Advertisement
한국은 이강인의 맹활약 속 전반 11분 백승호의 페널티, 12분 정우영의 헤더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28분 한국 진영에서 백승호가 볼터치 실수로 역습의 빌미를 내줬고, 결국 마스카트 알리굴로프에게 추격골을 허용했다. 전반 2-1 불안한 리드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황 감독은 불안한 리드가 계속되자 변화를 줬다. 하프타임에 박재용 정호연을 빼고 조영욱 홍현석을 투입했다. 후반 15분 이강인을 불러들이고 고영준을 투입했다. 이강인의 컨디션을 고려한 교체로 풀이된다.
진화(중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