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박진섭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9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9월에 열린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승률 100%를 자랑했다. 이는 지난 8월부터 이어온 총 6경기 연승 기록이기도 하다. 부산은 30라운드 안양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고, 이어 31라운드 성남전 3대0 승, 32라운드 안산전 2대0 승, 34라운드 경남전 1대0 승으로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부산은 4경기에서 7득점 무실점으로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선보였다.
부산의 9월을 성공적으로 이끈 박진섭 감독은 뛰어난 리더십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flex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박진섭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부상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는 flex는 올해부터 연맹과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HR 플랫폼 기업이다. flex는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 회사 팀 자랑하고 K리그 직관하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응모 방법은 본인 회사에 관한 몇 가지 질문에 응답하고, 올해 팀의 목표 달성 성공담을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팀원이 함께 K리그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K리그와 flex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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