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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이효리 제주도 집'에 초대 받아 행복..친자매처럼 친해진 훈훈한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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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동생 화사를 집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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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이효리는 제주도의 집에서 여유로운 저녁 시간을 가졌다.

이효리는 방송을 통해 만나 친해진 화사를 제주도의 집에 초대해 저녁을 먹고 맥주를 마시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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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이효리의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미소를 지었고 이효리는 둘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화사는 이효리와 함께 제주도의 산을 산책하는 등 힐링타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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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에 결혼했다. 최근에는 6년 만에 신곡 '후디에 반바지'를 발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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