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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는 카우보이 콘셉트로 변신했다. 베베의 무대가 끝난 후 셔누는 "무대 전체적인 분위기를 가져가면서 음악 소스를 하나도 안 놓치고 다 잡아서 표현하는 게 대단하다 생각이 든다. 베베의 강점은 포인트 되는 음악에 뭔가 트렌디하고 정확한 동작을 넣어서 머릿속에 깊숙이 박혀있는 느낌이 든다. 집에 갈 때도 생각날 거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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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아티스트 1순위는 아니었지만 레이디가가로 완벽 변신한 마네퀸. 마네퀸의 무대에 모니카는 "지금 레이디 가가 콘서트인 줄 알았다. 이거 레이디 가가가 돈 주고 사야 되는 거 아니냐. 너무 멋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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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밀리언의 마지막 무대가 끝났다. 객석에서 보던 효진초이도 눈물을 보인 가운데 셔누는 "원밀리언의 강점은 유연하고 표정에서 오는, 끼에서 오는 강점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터뜨리는 퍼포먼스랑 어우러져서 그간 원밀리언 무대 중 최고였던 거 같다"고 극찬했다.
마네퀸은 '스우파2'의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 무대를 마친 펑키와이는 "파이널에 힘들게 올라온 만큼 무대를 하면 더 즐겁고 에너지 있는 무대를 하자고 했는데 '스우파'의 엔딩 무대를 장식하게 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여러분들의 응원과 함성이 정말 저희 무대를 즐겁게 만들어준 거 같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크루곡 퍼포먼스 투표 200점과 생방송 문자투표 800점으로 최종 크루가 정해지는 가운데, 드디어 마지막 순위가 정해졌다. 4위는 마네퀸. 펑키와이는 "정말 너무 행복하고 파이널까지 함께 해준 저희 팀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언제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볼까 생각도 했다. 저희 좋아해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하다 말씀 드리고 싶다"고 인사했다.
최종 우승 크루는 베베였다. 잼리퍼블릭도 베베를 껴안으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트로피를 거머쥔 리더 바다는 "저희의 모든 걸 쏟아부었던 순간들이 지나갔고 파이널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돼서 감사 드린다"며 "모든 출연자 분들 사랑하고 너무 자랑스럽고 영광이었다. 돌이켜보면 모든 순간, 모든 무대가 소중했고 정말 영광이었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가 '스우파2'에 나오게 된 이유가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딸들이 되고 싶어서였다. 그 약속 지킬 수 있게 돼서 감사 드린다"고 울먹거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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