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의 머리가 복잡하다. 메이슨 마운트 활용법 때문이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일(이하 한국시각) '텐 하흐 감독은 마운트가 맨유 합류하도록 설득한 메시지를 고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전 포지션에 걸쳐 선수를 영입했다. 중원에는 마운트를 투입했다. 맨유는 마운트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리버풀을 제치고 영입을 완성했다. 마운트는 맨유의 새로운 7번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마운트는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익스프레스는 '마운트는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리듬을 찾는 데 차질을 빚었다. 복귀 뒤에는 벤치로 밀려났다. 마운트는 아직 맨유에서 주전이 될 자질을 갖췄다는 것을 입증할 시간이 남았다'고 했다. 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데일리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텐 하흐 감독은 이미 마운트를 고수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텐 하흐 감독은 마운트에게 적응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최근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제외했다. 하프타임에 투입했지만, 전문가들은 이 결정이 경기의 흐름을 더 나쁘게 바꿨다고 주장한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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