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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끝판왕 장서희는 피부 관리 노하우에 대해 "나쁜 건 안 한다. 술담배 안 하고 술자리도 즐기긴 하지만 많이 안 마신다"며 "라면을 좋아한다. 나이 먹으면 얼굴살이 빠져서 일부러 전날 라면 먹을 때가 있다. 눈도 꺼지는데 눈이 부어 보이게 화장하는 거 좋아한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배우들은 아무리 추워도 히터도 안 킨다더라"라고 물었고 장서희는 "맞다. 참아야지 어떡하냐. 예뻐지려면"이라고 남다른 관리 일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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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아내의 유혹'에 대해서는 "점 찍고 못 알아본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냐. 연기할 때도 자기최면을 걸었다.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내가 납득이 돼야 되는데 내가 납득이 안 되면 안 되지 않냐"고 뒤늦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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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그럼 언니는 언니가 예쁜 거 알고 있었냐"고 물었고 장서희는 "주변에서 '예쁘다, TV 한 번 나가보라' 하면 괜히 내가 예쁜가 싶었다"고 솔직히 답했다.
장서희는 게스트를 안 세우는 나훈아의 콘서트에서 유일하게 게스트로 올랐다. 장서희는 "게스트로 초대를 해주셔서 '사랑'이라는 노래를 듀엣으로 불렀다. 얼마나 영광스러웠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캐스팅 비화에 대해서는 "선배님이 제작하고 출연했던 '3일낮 3일밤'이라는 영화에서 제가 딸로 나왔다. 그때 인연이 돼서 그때가 11살이었는데 32살 때 연락이 온 거다. 드라마로 잘 된 거 너무 축하한다면서 공연하는데 같이 노래 부르겠냐더라. 믿어지지가 않았다. 저는 그때 뿌듯했던 게 예전에도 톱스타셨는데 세월이 흘러 선생님 무대에서 함께 했다는 게 '나 잘 됐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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