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SBS Plus '나는 솔로' 16기 돌싱 상철이 자신의 경력 사칭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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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은 1일 "오리엔테이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달 있으면 근무 10년째다. 5년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주는 감사패인데, 볼 때마다 회사의 모토를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보잉사에 다니고 있음을 인증했다.
그는 또 자신의 보잉사 명함과 감사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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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라인상에서 상철이 미국 보잉사에 다닌다는 경력이 거짓인 것 같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전 SBS '짝'에 출연한 경력을 자신의 것으로 포장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다.
한편 16기 방송에서 상철은 "1982년생이고 직업은 비행기를 만드는 회사 보잉사에 재직 중이며, 직책은 공급망 분석가"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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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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