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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KBO 레전드 모임 '일구회'의 회장을 맡았던 그다. 1959년생, 자칫 현장이 버겁게 느껴질 수 있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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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야구 도시 아닌가. 김태형 감독님 부름을 받아 이렇게 롯데에 왔다.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부산의 야구 붐을 다시 일으키는데 일조하고 싶다. 야구인으로서 책임감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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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코치의 롯데 합류는 김태형 감독의 특별 요청 때문이다. 김태형 감독은 롯데 부임과 함께 김주찬(1981) 고영민(1984) 유재신(1987) 등 1980년대생들로 가득한 젊은 코치진을 꾸렸다. 여기에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의 경험을 더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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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국 야구계를 이끈 김인식-김경문-김성근 감독의 곁에 항상 그가 있었다. 두산의 1차 전성기를 이끌었고,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냈다. 프로무대는 2017년 한화 이글스 이후 7년만의 복귀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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