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몰레인(영국 셰필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이 셰필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Advertisement
울버햄턴은 4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셰필드 브라몰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황희찬은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버햄턴은 황희찬을 비롯해 쿠냐, 칼라이지치로 공격진을 구성했다. 주세 사 골키퍼, 세메두, 킬먼, 도슨, 토티, 아잇-누리, 레미나, 도일이 그 뒤를 받치게 된다.
Advertisement
황희찬은 절정의 폼을 뽐내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4골-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 날 경기에서 골을 넣으면 6경기 연속골에 성공한다.
EPL에서는 10경기 6골을 기록 중이다. EFL컵에서 1골을 넣었다. 시즌 합계 7골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이번 경기에서 골을 넣는다면 과거 스완지시티와 선덜랜드, 뉴캐슬에서 활약했던 기성용(FC서울)의 EPL 통산 15골과 동률을 이루게 된다.
다만 '특급 도우미' 페드로 네투가 햄스트링으로 빠져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마테우스 쿠냐와의 호흡도 좋기 때문에 좋은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이휘재, '4년만' 복귀서 후배 MC 밀어냈다..."MC 자리 잘어울려" ('불후')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송일국 중2 子 민국, 父 따라 연예인 되나...놀라운 근황 "작곡 공부 중" ('불후')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이지혜, 딸 태리·엘리 선 넘는 '얼평'에 일침..."다들 암말 마세요"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