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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곽튜브는 여행 크리에이터답게 전 세계 30개국에서 물 건너온 기념품들로 꽉 찬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움도 잠시, 방 한구석에는 빨랫감과 여행 짐들이 나뒹굴고, 먹다 남은 배달 음식이 그대로 있는가 하면 냉장고에는 유통기한 지난 음식들이 발견돼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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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끝낸 뒤 곽튜브는 여행 콘텐츠 회의를 하기 위해 사무실로 향했다. 곽튜브와 매니저는 재미있는 콘텐츠가 있을 만한 여행지 선정을 위해 의견을 주고받았고, 이때 찐친 케미를 유발하는 티키타카로 웃음을 유발했다. 잠시 후 곽튜브가 설립한 '곽컴퍼니' 소속 크리에이터들도 회의에 함께 했다. 회의를 이어가던 중 곽튜브를 둘러싼 연애담과 썸 스토리가 오고 가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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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0억원 수입설에 대해서는 "세호 형이 장난으로 '너 100억원 벌었다며?'라고 물어서 장난으로 받았는데 진짜 기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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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271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9%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수성했다. 가구 시청률 또한 수도권 기준 4.5%로 동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 매니저가 극강의 집돌이 성향으로 지난 카타르 월드컵 레전드 경기 티켓을 마다한 에피소드를 나누는 장면은 분당 최고시청률 6.4%까지 치솟으며 토요일 밤을 흥미진진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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