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재석이 전소민에게 '런닝맨' 하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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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식사부터 놀거리까지 하루 동안 즐겼던 모든 비용이 빚으로 누적돼, 금액별 벌칙으로 빚을 면제해야 하는 레이스로 진행됐다.
이날 선착순 3명을 가리는 첫 번째 미션에서는 전소민이 1등으로 도착했다. 전소민은 도착하자마자 어딘가에 숨겨져있는 100만 원을 찾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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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도착한 유재석은 대뜸 "너 뭐 하차한다며"라 했다.
전소민은 "오빠 왜 모르는척 하세요. 알고 있었잖아요. 오늘 아침에 기사가 났다"라며 말을 돌리려 했지만 유재석은 "아니 그게 아니라 너 하차한다고 기사가 났다"라며 재차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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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본격적인 레이스에서 "저 한 번도 100만 원 상금을 타본적이 없다. 밀어달라"라 유재석에게 부탁했다. 전소민은 '런닝맨'을 찍는 6년 동안 단독우승은 고작 2회, 상품도 크게 받아본 적이 없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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