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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지난달 24일 홈에서 열린 조호르와 조별리그 3차전에서 수적 열세에도 정승현과 루빅손(2골)의 득점을 앞세워 3대1 승리를 거뒀다. 지난 시즌 조별리그 두 차례 패배를 완벽히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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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마흔 번째 생일을 맞은 울산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리그를 제패했다. 이번 시즌 홈 17경기에 총 30만406명이 입장했다. '단일 시즌 최초 30만 관중을 돌파', K리그 유로 관중 집계 정책 도입 후 두 번째로 홈 관중 30만 명 기록을 수립했다. 평균 관중 1만7670명'으로 울산을 넘어 전국구 인기 구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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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출국한 울산 선수단은 조호르에서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번에 승리하면 조호르와 의승점을 6점 차로 벌리며 16강 진출의 9부 능선을 넘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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