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붕어빵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6일 장신영은 "너무 예뻤던 가을 야외 결혼식. 오랜만 우리 가족. 멋쟁이 두 아들. 항상 멋있는 내 남편"이라며 듬직한 삼부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뽐낸 장신영과 슈트를 차려입은 삼부자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똑 닮은 삼부자의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장신영은 "사랑스러운 루아 누나와 손 꼭 잡고 화동. 아빠의 진행에 맞춰 씩씩하게 걸어가는 정우와 예쁜 루아누나"라며 결혼식 화동으로 나선 둘째 아들 정우 군의 영상도 공개했다. 호기심과 설렘 가득한 눈빛을 보이며 씩씩하게 걷는 정우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 장신영은 "똑같은 장소. 2020년에서 2023년 몇 년 사이 아이들이 훌쩍 자랐네. 돌잔치 하던 아가는 이제 커서 화동을 하고 형아도 엄청 커서 항상 동생 뒤에서 지켜주고. 갑자기 추억 소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라며 훌쩍 자란 두 아들을 보며 감회에 젖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두 아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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