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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시즌 EPL 개막 이후 10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하던 토트넘은 7일(한국시각) 첼시와 11라운드에서 2명이 퇴장하는 악재 속에서 1대4 스코어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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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꼭 20년 전인 2003~2004시즌, 벵거 감독의 지휘로 무패우승 전설을 쓴 아스널은 31년 역사를 자랑하는 EPL에서 유일한 무패우승 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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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알렉스 퍼거슨의 맨유, 주제 무리뉴의 첼시, 펩 과르디올라의 맨시티, 위르겐 클롭의 리버풀 등이 무패우승에 도전했지만, 누구 하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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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이번 패배로 '시즌 무패'가 얼마나 힘든 업적인지 새삼 느낄 수 있다.
토트넘은 전반 6분 데얀 클루셉스키의 이른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13분 손흥민이 브레넌 존슨의 패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추가골로 연결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시스템(VAR) 끝에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득점 무효처리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존슨과 제임스 매디슨, 미키 판더펜의 연이은 부상으로 원치 않은 교체카드를 활용한 토트넘은 후반 10분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지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는 악재에 직면했다.
2명이 모자란 상태에서 라인을 내리지 않고 승리를 위해 집념있게 싸웠지만,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에게 후반 30분, 추가시간 4분, 추가시간 7분 연이어 실점하며 1대4 대역전패를 당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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