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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허벅지' 위에 마우스를? 16기 영철, '초밀착 의상' 변예진과 괴이한 콘셉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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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둘이 왜 이러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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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위에 마우스? 섹시한 듯, 괴이한 듯 콘셉트가 아리송하다. 특히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초밀착 의상의 변해진이 눈길을 끈다.

'나는 솔로' 16기 영철과 '돌싱글즈' 변혜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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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나는 솔로' 16기 영철과 '돌싱글즈' 변해진은 각각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화보 Chapter, No.18,19,20 color photo #나는솔로 #영철 #16기영철 #돌싱글즈 #변혜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사람의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 화투를 테이블 위에 늘어놓은 채, 그 위에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변해진의 스타일이 상당히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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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반투명 스타킹을 신은 변혜진의 허벅지에 16기 영철이 마우스를 댄 설정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화투는 무슨 뜻일까" "둘 다 왜 그러는거에요?" "스타킹을 저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낸 콘셉트, 무엇?"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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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철은 역대급 화제성을 불러일으킨 '나는 솔로' 16기에 출연했으며, 변혜진은 '돌싱글즈'에 출연한 바 있다. '돌싱글즈3' 출연 당시 변혜진은 유현철과 동거를 했으나 현실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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