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춤추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첼시가 평일 토트넘을 4-1로 이겼을 때 데킬라가 나오고, 결국 바에서 춤추고 노래하게 된다'고 환호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승자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 테리는 활짝 웃는 3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메디슨, 익숙해질테니 걱정하지 마라'고 다시 저격했다. 첼시가 앞으로도 토트넘에 계속해서 이길 것이라는 의미다.
Advertisement
그러나 결과는 부인할 수 없었다. 메디슨도 첼시전에서 발목을 다쳐 전반 막판 교체됐다.
Advertisement
그러나 VAR(비디오판독) 변수로 희비가 엇갈렸다.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 이어 데스티니 우도지가 퇴장당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