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B.I.G 측이 멤버 희도의 전속계약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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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이하 GH)는 9일 "희도의 개인 SNS 계정을 제재한 사실이 전혀 없다. 희도의 B.I.G 이외 활동으로 완전체 활동이 중단된 기간만큼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법률적 검토 진행 중으로 최종 정리 후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희도는 2014년 7월 9일 B.I.G 멤버로 데뷔,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 더 유닛'과 '피크타임' 등에 지원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피크타임'에는 개인 참가자로 도전해 팀 24시로 선발됐고, 팀24시는 최종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희도는 이후 팀24와 B.I.G 활동을 병행했으며, 10월 31일 GH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게시글을 삭제, 새로운 개인계정을 만들어 논란이 일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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