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손을 잡고 가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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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신다은은 "우리 커플 같았지 뭐야"라면서 아들과 길을 걸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나는 시밀러룩을 입은 신다은과 아들은 서로 꼭 닮은 얼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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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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