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영자와 조혜련의 세기의 팔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조혜련의 일상을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두 분 계시니까 여쭤보고 싶은 게 있다. 여자 연예인 싸움 순위 리스트가 있지 않나"며 "4위 조혜련, 1위 이영자, 이시영 씨가 5위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저번에 이시영 씨가 팔씨름을 했는데 이영자 선배님이 이겼다"고 하자, 조혜련은 "영자 언니는 제가 이길 것 같다"고 도발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이시영 씨가 졌다"고 했지만, 조혜련은 "주먹을 잘 쓰는 거지 힘 하고는 상관 없다"며 이영자와 세기의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Advertisement
조혜련은 어금니를 꽉 물었지만, 이영자는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혜련이 진짜 세다"고 했다. 결국 이영자는 "혜련아"를 부른 뒤 한번 힘을 줬고, 승리는 이영자 차지였다. 조혜련은 "딱 잡았을 때 안 되겠다 싶더라"며 인정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이휘재, '4년만' 복귀서 후배 MC 밀어냈다..."MC 자리 잘어울려" ('불후')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송일국 중2 子 민국, 父 따라 연예인 되나...놀라운 근황 "작곡 공부 중" ('불후')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이지혜, 딸 태리·엘리 선 넘는 '얼평'에 일침..."다들 암말 마세요"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