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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천추태후(이민영)은 김치양(공정환)과 자신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현이를 고려의 후계자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에 고려 제7대 황제 목종은 고려의 유일한 용손 대량원군(김동준)을 다시 궁으로 불러들이겠다고 맞서는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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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복 차림에 목종은 만세를 연호하는 백성들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며 술잔을 비워낸다. 유행간(이풍운) 역시 목종의 곁을 지키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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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2회에서는 거란의 전란이 임박했다는 강조의 서신을 무시한 채 백성들과 연회를 즐기던 목종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친다. 천추태후와 황제의 후계자를 놓고 대립각을 세우던 그가 무사히 깨어날 수 있을지. 또 이 사건이 고려 황실에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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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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