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1박 2일' 김종민과 문세윤이 저녁 복불복 룰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다.
12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단풍 타짜'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멤버들의 밥상을 대신 차려주는 신선한 저녁 식사 복불복 현장이 펼쳐진다.
다양한 미션을 끝마치고 베이스캠프로 돌아간 여섯 남자 앞에는 어김없이 저녁 식사 복불복이 등장한다. 이번 여행의 저녁 식사 복불복은 '활의 도시' 경상북도 예천 방문을 기념해 양궁 대결로 진행되는데. 과녁에는 예천의 유명음식과 다소 먹기 어려운 음식이 섞여 있다고 해 보는 재미를 극대화시킨다.
하지만 이번 복불복에는 큰 차별점이 있었으니 내 밥상이 아닌 올 한해 고생한 멤버들을 위한 밥상을 차려줘야 한다는 룰에 멤버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게다가 일부러 과녁을 맞히지 않을 불상사가 생길 경우를 대비한 특별한 룰이 끊임없이 추가되는데. 이 소식을 들은 김종민은 "최악이야"라고 불만을 표시하는가 하면 문세윤은 룰에 대해 공평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반발하는 의견을 내세운다.
이런 모습을 지켜보던 딘딘은 "제작진도 생각이 있겠지!"라며 제작진을 감싸는 행동을 보인다. 그의 행동에 제작진은 기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반면 멤버들은 당황해하며 딘딘과 서로 티격태격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12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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