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클루셉스키는 자신이 생각하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윙어 5명을 선택해달라고 부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토트넘 팬들은 SNS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먼저 첼시는 토트넘의 런던 라이벌이다. 베일을 두고 첼시 선수 2명을 위에 올렸다는 점이 충격이다. 윌리안은 한 시즌 10골 이상 넣은 적이 없다. 베일은 해리 케인 이전 토트넘 최고 레전드다. 토트넘의 마지막 우승멤버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물론 사람마다 축구를 보는 관점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팬들에게 이정도로 반감을 불러 일으킬 정도라면 클루셉스키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Advertisement
한 팬은 '그는 그의 캡틴을 뽑지 않았다'라며 손흥민이 제외된 점을 꼬집었다. 또 한 팬은 '쏘니는 최소 5등에 있어야 하고 베일은 4등이나 3등이어야 해'라고 주장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