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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크러쉬는 "제일 긴장되는 게 결혼식 축가자리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찬원은 "이른 시간에 결혼을 하는 게 많아서 좀 부담이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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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 BTS 제이홉 친누나의 결혼식의 축가를 했다. BTS 멤버분들이 모두 하객으로 앉아있었는데, 살짝 오디션 보는 느낌이 들었다. 많이 떨던 와중에도 잘하고 싶어서 괜히 더 신경 써서 불렀다"라며 당시 그 어떤 무대보다 더했던 긴장감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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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축가 답례 선물을 묻는 질문에 크러쉬는 "원래 선물을 안 받는데 제이홉이 크리스털로 커스텀이 되어 있는 마이크를 선물해 줬다. 한 번 경험하고 나니까 다른 마이크는 못 쓰겠더라.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라며 제이홉의 선물 플렉스에 모두가 놀라움과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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