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다인이 '연인'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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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다인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인' 장현 vs 은애 중 가장 길채 바라기는?"이라는 내용의 투표창이 담겨 있었다. 이다인은 장현이 82%라는 월등한 수치로 은애를 훨씬 앞서자 "아닌데 난데... 자존심 상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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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이 출연 중인 MBC드라마 '연인'에서 장현 역은 남궁민, 길채 역은 안은진, 은애 역은 이다인이 맡고 있는 바. 이다인의 안은진을 향한 마음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4월 배우 이승기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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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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