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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백가합전'에는 백팀에 스트레이키즈, 세븐틴이, 홍팀에 르세라핌,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가 출연한다. 여기에 박진영 프로듀서가 제작한 니쥬와 일본인 멤버로 구성됐지만 현지에서 K팝 장르로 구별되는 CJENM계열 라포네 엔터테인먼트의 JO1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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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가합전이냐" "기준이 불량한 라인업" "너무 심하다"라는 반응이 나왔고 "한일 우호 최고" "작년에 5팀, 올해 6팀이니 폭증은 아니다"라고 비꼬는 멘트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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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뉴진스는 안나오나" "르세라핌 볼 재미가 있을 듯" "JYP에서 4그룹이나"라고 K팝그룹에 대한 호의적인 목소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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