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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미국서도 인정받은 미남 "화면이 실물 못 담아" ('어쩌다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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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쩌다 사장3' 조인성의 실물에 모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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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는 '아세아 마켓' 첫 영업 마무리와 두 번째 영업을 준비하는 사장즈와 알바즈의 모습이 그려진다.

영업 2일차에도 김밥의 인기는 대단했다. 오픈하자마자 손님들은 김밥을 찾았고 이에 멤버들은 서둘러 김밥을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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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잠시 기달리는 사이, 조인성은 말동무를 해주었다. 손님들은 "연예인이랑 있다는 게 너무 실감 안난다"라며 "그런데 솔직히 화면이 실물을 담아내지 못한다"고 조인성의 실물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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