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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프랑스 언론 레키프는 '앙리의 프랑스가 한국에 패배했다. 이미 지난주 오스트리아에 0대2로 패했다. 한국에 0대3으로 또 패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앙리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2연패했다. 선수단은 파리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내년 3월 다시 소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다른 언론 풋볼메르카토는 '앙리 감독이 첫 번째 폭풍을 경험하고 있다. 굴욕과 조롱을 당했다. 앙리는 이번 A매치 기간 5실점을 했다. 눈에 띄는 명백한 재능을 투입하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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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감독은 이날 경기와 별개로 또 다른 이유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풋메르카토는 '앙리 감독은 프랑스 리그1의 골이 부족하다는 발언을 했다. 미셀 데 자카리안 몽펠리에 감독은 앙리의 발언에 매우 날카롭게 반응했다'고 보도했다. 자카리안 감독은 "나는 앙리 감독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어디서 훈련을 받았나. 그는 프랑스축구협회에서 일하면서 프랑스 축구를 비판한다. 헛소리다. 그가 스페인, 이탈리아 등을 5대0으로 잡았다면 나는 '브라보'라고 할 것"이라고 했다. 발언은 꼬리의 꼬리를 물고 있다. 또 다른 언론 RMC스포츠에 따르면 제롬 로탕은 "자카리안 감독의 발언은 부끄럽다. 이것은 프랑스 리그1 뿐만 아니라 앙리의 경력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동료라면 최소한의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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