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와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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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신애라는 "장난 잘 치는 때때로 아들 같은 남편, 하지만 작가로서는 존경하는 남편"이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차인표는 머리에 긴 머리 가발을 쓰고 모자를 얹은 후 아내 신애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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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신애라는 차인표를 바라보며 질색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으며 1998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05년생, 2008년생 두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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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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