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두산 베어스는 24일 전풍 대표이사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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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생으로 연새대 건축공학과, 피츠버그대 MBA를 거친 전 부회장은 2002년 두산그룹 계열인 오리콤 대표이사를 지낸 후, (주)두산 주류 및 식품 부문, 한컴 대표 등을 거쳐 2017년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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